65세 숫처녀 할매 철학 마녀의 비참에 관한 서설
65세 숫처녀 할매 철학 마녀의 비참에 관한 서설
이 역시 두서없는 숭숭 낙서 소설이니 읽지 마시라. 무대는 별의별 인간 군상들이 악을 펼치는 남미 헬조선 섬나라. "너 자신을 알거라"고 잔소리하는 소크라테스을 밤낮 읽으면서도 ‘못된 추악 저질 자신’을 도저히 알지 못하고서, 자신과 아무 상관없는 사람들 욕질하며, 자신의 인생의 비참을 견디며, 겨우 생명을 보지하는 외톨이 늙은 또라이 숫처녀 철학 마녀 이야기. 韓 청년들이 지었다는 "핼조선"! 매섭게 잘 짚었다.
이 성난 할매 마녀는 한번도 직접적으로 살아본 적이 없다. 그러니 65년 살았어도 산 것이 아니고 죽지도 못하는 지긋지긋한 숫처녀 할매 마녀 인생 비참이다. 이 늙은 고독한 숫처녀 철학 할매 마녀는 태어날 때 저주를 받았다는 소문이 자자하다. 이 아이가 태어날 때, 기독교 신자였던 아버지의 꿈에 악마로부터 수태고지가 왔는데 그 내용이 저주이다. 즉 이 아이 자신이 사랑하는 사람은 죽을 것이요, 자신을 사랑하는 사람도 죽을 것이다, 세상에 안죽는 사람이 어디있겠느냐 만은, 가십에 목매는 장삼이사들이 이 숫처녀 마녀 철학 할매를 두고 쑥덕거리며 날샌단다. 65살, 호호 백발이 된 헬조선 철학 마녀. 평생 벽면 서생으로 살다가 정신이 돌았다. 다른 사람들처럼 한번도 '직접적'으로 살아 본 적이 없으니 동키호테 헬조선 철학 마녀가 된 것은 당연한 수순. 올해들어 섬나라에는 마녀들이 급증하여 돌아다니는데 그 수가 자못 10만에 이르며 그 중에서도 헬조선이 마녀 원조이며 마녀 원천지이며 양육소란다. 영화사들은 늙고 악랄한 헬조선 마녀들을 주인공으로 <마녀조네스> 영화를 100편 만들 예정이란다. 21세기 헬조선에는 때아닌 15세기 중세 마녀 사냥이 유행 진행이란다. 채덕수니 마녀와 숫처녀 할매 마녀도 일등 마녀 주인공으로 고려 중이라는 상업 영화 감독과 제작자들의 토론이 진행 중이라는.
이 열등한 성난 철학 마녀는 채덕수니와 성질이 같아서 무고한 사람들을 1년 2년이 아니라 장장 50년간이니 욕질하며 쓰트레스 해소 하며 겨우 겨우 살아나가는 노파이다. 홀로 경쟁심에 불타서 다른 여성들을 ‘까기 욕질’함으로써 내면에 깊숙이 뿌리 박힌 65년 묵은 자신의 저주와 슬픔과 한과 불안과 분노와 불만과 상처를 숨기느라 병법을 부린다. 이 노파는 역사상 보기 드문 숫처녀다. 19세기에도 숫처녀의 존재는 드문데, 21세기 지금에도 그녀는 숫처녀 할매로서 65년 나이를 먹었다. 착한 경쟁자들 병법으로 몰래 죽여 없애버리는 극악 수니 IS 악덕이 촌뜨기 채덕수니처럼 진부와 못됨과 이질, 욕질, 저속 의 아이콘이다. 한편 채덕수니 덕분에 올해들어 차츰 헬조선 섬나라 조직이 폐허가 되어가는 중이란다. 시기심 채덕수니가 병법을 써서 여러 사람들 죽여버렸다는 소문이 흉흉하매 남미 헬조선 섬나라 조직에 검은 까마귀 불길한 울음소리가 끊이지 않는다는 것이다. 조직 폐허 만들기에 앞장서는 패덕수니 앞날이 걱정이라는 소문.
숫처녀 늙은 철학 교사는 65년간 단 한번도 사랑을 한 적도 없고 받은 적도 없으니 비참한 기분이 저 가슴 밑바닥에서부터 누적되어 석탄처럼 영겨있다. 사랑의 부재와 상처와 외로운 인생살이에 스스로 뛰고 솟고 분노하여 밤마다 나홀로 골방에서 고독과 외로움과 설움과 불만과 불안을 안고 뒹군다. 그래서 다른 여성들 욕질함으로써 자신의 불만과 불안과 불행을 푼다. 슬며시. 아무도 모르게 표안나게 정상인을 180도로 왜곡시키고 욕질 한다.외로운 성난 마녀에게 미끼가 된 착한 여성들을 나홀로 경쟁자로 삼아 못 잡아 먹어 환장하는 중,자신과 아무 상관없는 여인들을 말이다. 날마다 불안으로 사무쳐 고독에 찌들은 숫처녀 할매 마녀이니 말 속에 독소를 유황처럼 뿜어댄다. 불쌍한 노파 마녀, 직업은 철학 교사. 전공은 소크라테스, 부전공은 니체다.
이 숫처녀 할매 마녀는 몇개 인생의 특수성을 보인다. 비참, 무생무애. 저속, 열등감 질투 욕질, 삼류로서 일류행세한다. 65년 벽면 서생질 하다가 결국 맛이 살짝 간 21세기 마녀 동키호테가 되어 버렸다. 현실감각이 없어지고 머리가 돌아서는 21세기에 명동과 광화문에 그리스 영웅들과 중세 기사들과 공주들이 거리를 활보하는 줄 믿고 있다. 현실감이 없다 보니 숫처녀 할매는 저질 막장 대중 드라마에 심취하여, 그것이 현실인 줄 착각한다. 고대 그리스 신화와 로마 신화만 읽다가 어느날 썰렁 공원을 지나다가 풍차를 보고 가지고 있던 우산을 꺼내서는 찌르며 동키호테와 꼭 같이 말했단다.
오 나의 둘시아 여신이시여, 나의 애인 박어숭이시여! 오 나의 달라이 라마여!
숫처녀 할매의 욕질 소리 하늘에까지 울려 퍼져 올라 오기에, 라파엘 천사가 더 이상 견딜 수가 없었다. 천사는 소설가에게 한밤중에 내려와 고지했다, 저 비참한 가련한 숫처녀 할매 철학 마녀를 금세기 데카메론의 여주인공으로 삼으라고. 라파엘 천사왈, 욕 한마디 없이 50년간 다른 여자들을 욕질하며 사는 모습, 더 이상 뵈주기 어렵다. 50년 욕질도 모지라서 올해도 계속하니, 결국 벌을 받아야 한다고. 숫처녀 철학 마녀는 라파엘 천사에 의해 망신스럽게도 남미 헬조선 섬나라에 못녀들(못생기고, 못됐고, 못박기와 눈치 전문가 할매아지매들이 소위‘못녀’들이다)이 득실대는 데카메론 소설 속의 주인공으로 발탁된 것이다.
65세 숫처녀 할매는 착한 삼성은 없고 악의 심뽀만 가득 든 혹주머니를 뒷목에 달고 다닌다. 거기서는 비참하면서도 고독한 자신의 인생을 설움을 숨기려는 악랄한 병법이 숨어있다. 자신의 인생이나 착실하게 살면되지. 못녀들처럼 못된 짓 하며, 천하의 가자미 사팔뜨기 눈치보기와 병법으로 착한 사람들 죽여 버리는 데카메론 소설 속 주인공으로 발탁되는 망신은 아예 없을건데 말이야. 이 숫처녀 할매 철학 마녀는 마음이 봄과 가을에는 더욱 비참하다. 고독해서 실신지경이다. 그래서 밤낮으로 50년 간을 다른 평범 여인들 욕질하며 살아내고 있다. 존경해주어도 부족하게 한세상 착실하게 살아가는 사람들을 한번 두번도 아니고 1년 2년 도 아니고 수십년간 함부로 질투에 못이겨, 못된 심뽀를 극복하지 못해, 욕질 일삼다가 라파엘 천사의 눈에 그만 띄게 되었고 라파엘 천사는 5년간 참다가 드디어 벌을 내린 것이다.
철학 선생이라면 마음에 품위가 있어야 되는데 보통 사람들 보다 더 못됐고 저속하다. 혼자 살면서, 사랑 한번 못 받고서 너무 많은 시간을 죽이려고 드라마 보다가. 보통 사람들의 인생이 막장 영화 막장 드라마인 줄 착각한다.
인생을 한번도‘직접적으로’‘체험하며’ 살아보지 않았으니 복잡한 다난한 수많은 인생 양상을 이해할 수 없다. 그럼에도 자신이 최고의 인생 선생인 척 사랑타령 인생 타령이다. 교사로서 보통 학생들을 예사로 맹추니 뭐니 소리지르고,“집단에 너같은 놈은 꼭 한명 있지”
하며 한번도 조직을 방해한 적 없는데, 악성 마녀들이 악의로 고자질하는 헐뜯기 모략을 그대로 믿고서는, 말없이 온순한 학생을 향해 억지 마구잡이 욕질이다. 다양한 환경과 성격의 학생들을 끌어 안아야 될 교사가 앞장서서 아이들 왕따시키는 눈치 처세 고수라서 그동안 많은 순진한 학생들을 왕따로 몰아부치며 따돌렸다는 세간의 평가들...
철학교사라면서 개별 인간들의 개별성을 조금도 이해하지 못하는 본인이 진짜 삼류 맹추인 줄 모르고서는.
철학교사라면서 정의를 전혀 모르면 무얼까. 미국 중학생도 다 아는 초보 분별도 기본도 없다면...
사랑없이 평생을 사는 이 노파, 러시아 안나 카레니나의 사랑을 너무나도 선망한다. 여자란 일생을 통해서 그렇게 육체와 영혼으로 불타오르고 사랑 불이 타서 마치 요즘 캐나다 산불처럼 훨훨 타고서는 재가 될 때까지 꺼질 때까지 죽자 사자 영육으로 연애를 해야 한단다. 진짜 사랑이란, 사랑하다가 안풀리면 안나처럼 달려오는 기차에 몸을 날릴 정도는 되어야 한단다. 무릇 사랑을 위해 죽음까지 각오해야 한다네. <안나 카레니나>는사랑 한번 안해 보고 부모사랑을 비롯해 사랑 받은 적조차 없어 한이 서린 늙은 마녀의 사랑 교과서이다. 자신도 꼭 그렇게 한번만이라도 죽기전에 몸을 불태우며 사랑을 해야 할텐데... 라고 밤낮 꿈꾸다가 헬조선 숫처녀 할매 마녀는 그만 돌아버린 것이다.
마녀들의 城 마녀들의 소굴, < 헬조선>엔 싸가지없는 촌뜨기 악덕이 마녀들이 날마다 악의에 그득하여 병법부리며 경쟁자들 몰래 죽이며 저들끼리 유황독소 욕질을 경쟁하며 내뿜으며 설치며 흥분하며 광란하다가 저들끼리 서로 죽이겠다고 날뛰며 고래고래 괴성을 지른다는 소문.
무심한 타인들을 욕질하며 설움 푸는 마녀, 외로운 65세 숫처녀 할매 철학 마녀의 비참에 관한 서설은 곧 계속된다.
<계속>